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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2 13:45
행복한 하루되세욤@_@:::
 글쓴이 : 바이브
조회 : 1  
어제 밤의 악몽이 어제와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이라는 색다른 형식을 통해 재현되고 
있었다. 아무래도 어제와는 달리 이번에는 서연이 자신의 앞에 보이는 것이 더욱 기분이 
좋은 것 같았다.

서연의 등줄기에는 땀이 흐르고 있었다. 어제는 가까운 곳에서 듣지 못했지만 막상 
정면에서 마주하며 들으니 생각보다 심했다. 서연은 사람들의 상태를 둘러보았다. 사태는 
심각했다. 사람들은 저마다 얼굴색이 파랗게 변했고 창백하게 변한 몇몇의 사람도 보였다. 
이리아가 질문을 할 때마다 반사적으로 이를 악물고 고개를 가로 젓고있었다.

사람들의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 아무래도 이리아라는 여자가 궁금했다. 저렇게 
인간의 정신을 파괴하는 공격은 마족의 기술이 분명했다. 물론 드래곤 역시 가능했지만 
마법이나 드래곤 피어 말고는 저렇게 자신이 황홀경에 빠져 상대를 공격하는 경우는 마족에 
가까웠다. 마나의 상태를 살펴 보아도 정신적인 마나 말고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을 보면 
이리아의 선조 중에서 마족의 피가 들어간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들었다.

트레이아 영지까지 점심때 정도면 도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의 마음은 트레이아 
영지까지의 여행이 막막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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